저수조 및 준설

진영국도 양곡터널 준설 작업

person calendar_today 2020.09.29 visibility 0

안녕하세요.

오늘은 진영국도 양곡터널 준설 작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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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 전,

퇴적물들이 가득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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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적물을 빼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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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깨끗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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