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금강산업개발이 설 명절을 맞아 상북면에 성금 100만원을 전달하는 모습.(사진제공=양산시) |
[양산뉴스파크=남성봉 기자]=양산기업인 ㈜금강산업개발(대표 이일선)이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상북면과 하북면에 각각 100만원씩 총 200만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이 회사는 양산시 상북면 소재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석면해체, 건축물 철거, 상하수도 설비 공사업, 위생관리용역업 등 최첨단 장비와 다년간의 경험 및 기술을 가진 '환경을 먼저 생각하는 기업'이다.
지난 2012년부터 10년 넘게 지역의 장학금 기부, 이웃돕기, 봉사 등 다양한 후원활동을 전개해오며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모범기업이다.
이번 기탁도 매년 설과 추석에 맞춰 지역사회를 위해 실시하는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이다.
이일선 대표는 "명절을 맞아 상북면과 하북면 이웃들에게 조금이 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성장해 나가겠다"며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고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선화 상북면장은 "금강산업개발의 지속적인 후원으로 상북면의 이웃들이 큰 도움을 받고 있다"며 "이 나눔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어 더 많은 기업들이 후원에 참여하게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신홍수 하북면장도 "꾸준한 나눔활동에 감사드리며 기부해주신 후원금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출처: 양산뉴스파크(http://www.ysnewspark.com/news/articleView.html?idxno=149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