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문건설협회 경남도회(회장 김종주)는 지난 7일 경남도와 협력해 도청에서 ‘대·중소 건설업 상생협력을 위한 2023년 건설대기업 초청 상담회’를 개최했다.



◇초청 상담회가 진행되고 있다.
이 자리는 도내에서 시공 또는 착공 예정인 현장이 있는 대기업 건설사 15개사를 초청해 도내 전문건설사와 정보교류 및 협력업체 등록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상담회에 참석한 회사들은 각 건설사별 협력업체 등록요건을 안내했다. 전문건설 30개사는 도에서 추진한 역량강화 사업 참여업체 및 도내 우수전문건설사 중 협력업체 등록요건에 부합하는 업체로 선정돼 희망 종합건설사와 상담시간을 가졌다.
김영삼 도 교통건설국장은 “종합·전문 건설사 간 협력체계가 구축돼 지역전문건설사의 입찰참여 기회가 확대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업체 하도급 수주역량 확보를 위해 도에서는 행정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대한전문건설신문(https://www.koscaj.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