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강산업개발이 지난 21일 여름 보양식 300만 원 어치를 기탁했다.
㈜금강산업개발(대표 이일선)은 지난 21일 중복을 맞아 양산시 장애인복지관(관장 김정자)을 방문해 여름 보양식(갈비탕) 지원을 위해 300만 원을 후원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으로 복지관 식당을 이용하는 장애인 분들을 위해 300인분의 갈비탕을 준비해 제공했다. 행사에 먹기 좋게 손질하고 배식하는 봉사활동에 목련라이온스, 천성라이온스, 통도라이온스 회원들이 참여했다.
금강산업개발은 지난 2018년부터 복지관과 인연을 맺어 2018∼2019년에는 기력보강 음식인 갈비탕을 대접하고, 2020~2021년에는 코로나로 인해 식당운영이 중단되자 기력보강키트와 삼계탕을 재가 장애인 세대에 지원했으며, 장애 청소년들의 꿈을 응원하는 꿈지원사업에도 매달 후원했다.
이뿐만 아니라 지난해에는 제8회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 수상과 함께 2023년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희망 2023 나눔 캠페인 우수 기부자로 선정되는 등 꾸준한 기부활동을 이어오며 나눔을 실천했다.
이일선 대표는 "앞으로도 지역에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금강산업개발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출처 : 경남매일(양산 장애인 복지관 6년째 보양식 지원 - 경남매일 (gnmaeil.com)) 임채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