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권투연맹부울경남지회(지회장 이일선)는 지난 11일 200만원을 (재)양산시복지재단(이사장 나동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후원했다.
이일선 대표는 "위로와 손길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길 바란다"며 "힘이 닿는 한 지속적으로 기부를 이어 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국권투연맹부울경남지회는 작년에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후원했으며, 지속적인 자선활동을 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출처 : 양산신문(https://www.yangsa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98134) 김명훈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