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권투연맹(KBF, 회장 이인경)은 13일 (주)금강산업개발 이일선 대표를 KBF한국권투연맹 부.울.경남 지회장으로 임명됐다.
이일선대표는 "부.울.경남 권투선수들을 발굴하고, 한국 권투가 예전의 위상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권투가 최근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모으면서 한국에서도 권투 인기가 서서히 회복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라며 "이번 행사 및 앞으로의 활동을 통해 국내에서도 권투가 인기 스포츠로써 자리잡게끔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이날엔 국제라이온스협회 35.5-D[울산·양산]지구 총재배 KBF 3대 한국타이틀매치 행사도 개최되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