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진영국도 마암터널 준설 공사 현장입니다. 심각한 현장 상황이지만 (주)금강산업개발에 불가능은 없습니다. 현장 모습 작업 중~~ 깨끗하게 청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