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미니 포크레인으로 그레이팅을 열어 보니
쓰레기가 한가득...

지난 여름 폭우로 산사태로
토사가 터널안까지 밀려 들어왔나 봅니다.
쓰레기는 인력으로 마대에 퍼담고...


토사는 준설장비로 흡입


작업전 쓰레기로 가득찬 모습과 작업후 깨끗해진 모습


작업후 두껑을 닫고... 물청소로 마무리

먼저 미니 포크레인으로 그레이팅을 열어 보니
쓰레기가 한가득...

지난 여름 폭우로 산사태로
토사가 터널안까지 밀려 들어왔나 봅니다.
쓰레기는 인력으로 마대에 퍼담고...


토사는 준설장비로 흡입


작업전 쓰레기로 가득찬 모습과 작업후 깨끗해진 모습


작업후 두껑을 닫고... 물청소로 마무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