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오늘은 경남도민 신문에 좋은 기사가 나서 올려봅니다.
산업환경을 깨끗하게, 생활환경을 건강하게, 자연환경을 아름답게라는 세가지 경영이념과 정직, 성실, 봉사를 사훈으로 암을 유발시킬 수 있는 1급 발암물질인 석면 해체현장에서 직원 10명과 함께 생사고락을 같이 해오고 있다.
한편 지난 2009년 정부는 소리없는 살인자로 알려진 석면의 제조, 수입, 양도 및 제공을 전면 금지했다. 그러나 오랫동안 사용해 왔던 석면은 철 구조물의 방화재로 빔, 기둥, 트러스 및 연결부위와 장식목적의 마감재 또는 천장의 방음단열재, 지붕재(슬레이트)로 널리 분포돼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대표는 이렇듯 대부분의 사람들은 일상생활 속에서 쉽게 석면에 대해 노출돼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석면에 대한 피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제일 먼저 석면 전문가들과 상의해 올바르게 해체하고 처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다음은 이일선 대표와 일문일답이다.
아래 기사 링크 입니다.
http://www.gn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62408
출처 : 경남도민신문(http://www.gndomin.com)